페슈의원

클라리티2(Clarity II) 여성 제모 — 강남역 페슈의원

1ms 짧은 펄스로 가는 얼굴 잔털까지 — 쏘는 자리가 자동으로 겹쳐 이어지는 여성 레이저 제모 · 얼굴·목/바디 · 강남역 4번 출구 앞

클라리티2(Clarity II) 여성 제모 — 강남역 페슈의원

클라리티2 여성 제모

클라리티2(Clarity II)는 755nm·1064nm 두 파장을 한 장비에 갖춘 제모 레이저입니다. 검은 털 속 색소(멜라닌)가 빛을 흡수해 열로 바뀌고, 그 열이 털을 따라 모낭 뿌리까지 전해지면 털을 만드는 세포가 굳습니다. 두 파장은 닿는 깊이와 쓸 수 있는 피부 톤이 달라 부위와 톤에 맞춰 고릅니다.

여성 얼굴 제모에서 자주 문제가 되는 것은 옅고 가는 솜털입니다. 1000분의 1초(1ms)까지 짧게 쏘는 설정이 있어, 색소가 적어 반응이 약한 이런 잔털에도 쓸 수 있습니다.

가는 털과 굵은 털의 모낭을 나란히 놓은 피부 단면 — 가는 털의 모낭은 얕고 색이 옅어 뿌리에 모이는 열이 적고, 굵은 털의 모낭은 깊고 색이 진해 더 깊은 곳에 열이 모이는 모습

▲ 같은 얼굴 안에서도 털 굵기에 따라 모낭 깊이와 색소량이 다릅니다


이런 고민에 진행합니다

  • 얼굴 솜털·잔털이 가늘고 옅어 제모가 될지 걱정될 때
  • 화장이 솜털에 들떠 뜨는 것이 신경 쓰일 때
  • 겨드랑이·팔·다리를 면도 없이 관리하고 싶을 때
  • 면도·왁싱을 반복하며 생기는 자극·착색이 신경 쓰일 때
  • 붉은 기나 피부 톤이 함께 신경 쓰여 같은 장비로 이어서 보고 싶을 때
  • 리프팅 같은 다른 피부 시술을 앞두고 얼굴 잔털을 먼저 정리하고 싶을 때

시술 범위

여성 제모 구성 부위
얼굴·목 인중·윗입술·볼·턱선·구레나룻·이마·목 등
바디 겨드랑이·팔·다리·등·비키니 라인 등

부위마다 어느 쪽으로 받을지는 상담에서 털 상태를 보고 함께 정합니다.


가늘고 옅은 털에 쓰는 이유

구성 하는 일 잔털에 필요한 이유
1ms 짧은 펄스 쏘는 시간을 1000분의 1초까지 줄임 색소가 적어 열이 잘 안 모이는 가는 털에도 에너지가 실림
자동 겹침 핸드피스가 움직인 거리를 읽어 쏘는 자리를 약 18%씩 겹쳐 이어감 잔털은 한 올씩 눈에 띄지 않아 빠진 자리가 생기기 쉬운데, 그 폭을 줄임
실시간 표면 온도 시술 중 피부 표면 온도를 재서 화면에 표시 얼굴은 피부가 얇아 표면이 얼마나 데워졌는지 보면서 진행

반대로 인중·턱·비키니처럼 호르몬 영향을 받아 굵고 깊게 뿌리내린 털은, 한 번에 더 넓게 쏘고 더 큰 에너지를 싣는 다른 보유 장비가 맞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낫다는 뜻이 아니라 겨냥하는 털이 다릅니다.

핸드피스를 피부 위로 굴리며 쏜 자국 두 곳이 서로 조금씩 겹쳐 이어지는 피부 단면 — 자국마다 그 아래 모낭 뿌리에 열이 모이는 모습

▲ 쏘는 자리가 약 18%씩 겹쳐 이어져 사이가 빈 채로 넘어가는 것을 줄입니다


시술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 상담·피부 확인 털의 굵기와 색, 피부 톤, 최근 태닝 여부를 확인합니다. 이 결과로 파장(755·1064nm)과 펄스 길이·에너지를 정합니다.

2. 시술 전 정리 시술 1~2일 전에 면도로 짧게 정리해 오시면 됩니다. 레이저가 겨냥하는 것은 모낭 속에 남은 검은 털이라, 뽑는 방식은 회차 사이에 피합니다.

3. 마취크림 인중·윗입술·볼·턱선처럼 예민한 얼굴 부위는 마취크림을 약 10분 바른 뒤 진행합니다. 바디는 대개 마취 없이 진행합니다.

4. 시술 넓은 면은 핸드피스를 피부 위로 굴리며 쏩니다(인텔리트랙 · IntelliTrak). 쏠 때마다 냉매 가스가 표면을 식힙니다.

5. 진정·안내 진정 후 자외선 차단 등 관리 사항을 안내드립니다.


효과와 회복

항목 내용
작용 방식 검은 털의 색소(멜라닌)가 레이저를 흡수 → 모낭 뿌리에 열이 모여 굳음 · 자라는 중인 모낭(성장기)에만 작용
파장 구성 755nm(밝은 피부·얕은 모낭) · 1064nm(어두운 피부·깊은 모낭) — 부위와 톤에 따라 선택
쏘는 크기 한 번에 쏘는 지름을 2~25mm 범위에서 부위에 맞춰 조절
효과 발현 1~2주에 걸쳐 굳은 모낭의 털이 빠지고, 한 회차마다 그 자리 털이 약 10~25% 줄어듦
회차 4~6주 간격 6~12회 누적 기준
부위별 간격 얼굴 약 4주 · 겨드랑이 4~6주 · 등 약 6주 · 팔·다리 6~8주
유지 관리 회차 완료 후 1~2년에 한 번 정기 관리
통증 모낭 깊이까지 순간 열이 전해지는 자극 — 턱선·윗입술이 가장 강하고, 겨드랑이가 중간, 팔·다리 바깥쪽은 가벼운 편
통증 조절 얼굴은 마취크림 약 10분 + 쏠 때마다 냉매 가스 냉각 · 시술 중 느낌을 말씀하시면 안전 범위 안에서 강도 조절
다운타임 얼굴은 직후 1~2시간 붉은 기·미세한 부기가 있을 수 있고 대부분 자연스럽게 가라앉음 · 다음날부터 평소대로 · 24시간은 사우나·격한 운동·강한 자외선 자제

레이저는 지금 자라는 중인 모낭에만 작용하고, 어느 시점이든 전체 털의 약 10~20%만 자라는 중입니다. 회차를 나눠 이어가는 이유입니다. 가는 잔털은 색소가 적은 만큼 굵은 털보다 회차가 더 들 수 있습니다.

얼굴에 레이저를 쓰는 다른 시술이 예정돼 있다면, 1~2주 전에 얼굴 제모를 먼저 하는 편이 좋습니다. 검은 잔털이 남아 있으면 그 시술의 빛을 털이 먼저 흡수해 손실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시술 전 확인하는 것

아래에 해당하면 상담 때 알려주세요. 시기를 늦추거나 그 자리만 빼고 진행합니다.

  • 흰 털·아주 옅은 털 — 겨냥할 색소가 없어 반응하지 않습니다
  • 최근 강한 자외선 노출·태닝 — 색소가 가라앉은 뒤로 늦춥니다
  • 얼굴에 올라온 여드름·상처 — 가라앉은 뒤에 시작합니다
  • 흉터가 부풀어 오르는 체질(켈로이드)
  • 빛에 민감해지는 약물(일부 항생제·이뇨제 등) 복용
  • 눈썹 문신·아이라인 반영구 — 잉크에 열이 몰려 그 부분은 빼고 주변만 진행합니다
  • 회차 사이 왁싱·족집게·제모 크림 — 모낭 속 검은 털이 사라져 다음 회차가 약해집니다 (면도는 괜찮습니다)

페슈의원에서 진행하는 방식

6만 건의 시술 데이터로 만든 기준대로 시술합니다. 같은 사람 안에서도 얼굴 잔털과 겨드랑이 굵은 털은 필요한 설정이 다릅니다. 6만 건 이상의 시술 데이터로 만든 기준으로 파장과 펄스 길이, 에너지를 정하기 때문에 담당 의료진이 달라져도 같은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감이 아니라 장비가 재는 값으로 진행합니다. 쏘는 자리가 얼마나 겹쳤는지, 표면이 얼마나 데워졌는지를 장비가 재서 화면에 띄웁니다. 넓은 면을 여러 번 나눠 쏘는 시술에서 사람의 감만으로 채우지 않아도 되는 이유입니다.

준비실을 통유리로 열어 둡니다. 시술 준비실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 기다리시는 동안 준비와 위생 관리 과정이 대기실에서 그대로 보입니다. 회차를 여러 번 오가는 시술일수록 매번 같은 상태로 준비되는지가 중요합니다.

페슈의원 시술 준비실 — 대기실에서 통유리 너머로 보이는 준비 공간

▲ 대기실 통유리 너머로 보이는 시술 준비실

기대치를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레이저 제모로 닿는 상태는 "한 올도 안 나는 것"이 아니라 자라는 털이 크게 줄어든 상태입니다. 가는 잔털은 색소가 적어 회차가 더 들 수 있고 흰 털은 반응하지 않는다는 한계부터 시작 전에 말씀드립니다. 당일 결제나 회차 패키지를 권하지 않습니다.


가격 안내

클라리티2 여성 제모 비용은 얼굴·바디 중 어느 곳을 얼마만큼 받는지와 회차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털 색과 굵기를 함께 보고 안내드립니다.


오시는 길

페슈의원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64 3층 강남역 4번 출구 바로 앞

잔털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옅어지는 변화가 조금씩 쌓이는 편이라 중간에 끊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가기 편한 거리인지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누가 시술하나요? A: 6만 건 이상의 시술 데이터로 만든 기준을 함께 쓰는 전문 의료진이 시술합니다. 설정을 감으로 정하지 않고 털 상태·피부 톤에서 나온 기준으로 정합니다. 장비가 시술 중 표면 온도를 실시간으로 표시해, 담당이 달라져도 같은 기준 안에서 진행됩니다.

Q2. 얼굴 솜털처럼 가늘고 옅은 털도 되나요? A: 가는 털은 색소가 적어 같은 조사로도 열이 덜 모입니다. 클라리티2에는 1ms까지 짧게 쏘는 설정이 있어 가는 털에도 쓸 수 있지만, 굵은 털보다 회차가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색소가 거의 없는 흰 털은 겨냥할 표적이 없어 반응하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 반응할지는 상담에서 털 색과 굵기를 보고 확인합니다.

Q3. 다른 시술 날짜가 이미 잡혀 있는데 늦었나요? A: 1~2주를 못 채워도 방법이 있습니다. 시기가 촉박하면 그 시술 직전에 해당 부위만 가볍게 면도하고 진행하기도 합니다. 다만 면도는 표면 털만 정리하는 것이라, 여유가 있다면 제모를 먼저 받아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예정된 시술이 있으면 상담에서 말씀해 주시면 순서를 함께 잡습니다.

Q4. 몇 회를 받아야 하는지 어떻게 정하나요? A: 4~6주 간격 6~12회가 일반적인 기준이지만, 필요한 회차는 부위와 털 굵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미리 묶어 정하기보다 회차마다 남은 털을 보고 다음 간격을 정합니다.

Q5. 상담만 받아보고 결정해도 되나요? A: 네. 부위와 털 상태 확인, 예상 회차와 한계까지 듣고 돌아가셔도 됩니다. 상담 자리에서 당일 결제나 회차 패키지를 권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