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슈의원

클라디에R+ — 강남역 페슈의원

저분자 히알루론산에 피부 자생력을 깨우는 복합 성분을 더해, 고주파 미세침 모공 팁이 낸 통로로 넣는 재생·톤업 스킨부스터 · 얼굴 · 강남역 4번 출구 앞

클라디에R+ — 강남역 페슈의원

클라디에R+

클라디에R+는 저분자 히알루론산에 피부 자생력을 깨우는 복합 성분을 더해, 재생과 톤업 신호를 함께 보내는 스킨부스터입니다. 히알루론산은 피부 속에서 물을 붙잡는 성분이고, 저분자는 그것을 아주 잘게 나눠 알갱이가 작다는 뜻입니다. 알갱이가 작으면 넓게 퍼지고 빨리 스며들어, 얼굴 전반에 수분을 고르게 채웁니다.

톤이 맑아지는 이유는 표면에 있습니다. 건조하고 각질이 거친 피부는 빛을 고르게 반사하지 못해 칙칙해 보이는데, 수분이 채워지고 표면이 정돈되면 빛을 고르게 반사해 밝아 보입니다. 여기에 더한 복합 성분은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힘을 깨워 그 변화를 이어 가게 합니다. 자세한 성분 구성은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주사로 넣지 않습니다. 고주파 미세침 장비(포텐자)의 모공을 다루는 팁 구성과 함께 진행합니다. 피부에 성분을 넉넉히 바른 뒤, 미세침이 낸 통로로 스며들어 흡수되는 방식입니다. 모공을 다루는 시술과 재생·톤업 성분이 한 번에 들어가는 구성입니다.

모공 주변 피부에 가는 미세침 여러 개가 표피를 지나 진피까지 같은 깊이로 들어가 침 끝에서 고주파 열이 퍼지고, 표면에 바른 성분이 침이 낸 통로를 따라 진피로 들어가는 피부 단면 도해

▲ 미세침이 낸 통로로 성분이 진피에 들어가고, 침 끝에서는 고주파 열이 함께 작용합니다 — 모공 시술과 한 번에 진행됩니다


이런 고민에 진행합니다

  • 피부가 칙칙하고 생기가 없어 톤과 윤기를 함께 올리고 싶을 때
  • 늘어난 모공과 재생·톤업 성분 전달을 한 번의 시술로 해결하고 싶을 때
  • 수분을 채우면서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힘까지 깨우고 싶을 때

저분자 히알루론산과 함께 들어가는 것

항목 내용
성분 저분자 히알루론산 + 피부 자생력을 깨우는 복합 성분
저분자의 의미 히알루론산을 아주 잘게 나눠 알갱이가 작음 — 넓게 퍼지고 빨리 스며들어 피부 전반의 수분을 고르게 채움
전달 방식 피부에 바른 뒤 고주파 미세침 모공 팁 시술 — 침이 낸 통로로 스며들어 흡수
겨냥 수분감·윤기·톤 · 재생 신호
만들지 않는 것 볼륨 · 콜라겐을 대량으로 새로 만드는 자극 — 모공·결 변화는 한 세트로 진행되는 모공 팁 시술의 몫입니다

클라디에R+는 세포에 재생 신호를 보내는 계열로 묶입니다. 연어 DNA 같은 재생 성분 대신, 저분자 히알루론산에 복합 성분을 더해 재생과 톤업 신호를 함께 보내는 구성입니다. 콜라겐을 새로 만들게 하는 계열이나 오래 이어질 구조 변화가 목표라면 다른 계열이 맞을 수 있고, 진단 결과를 보고 함께 정합니다.

잘게 나눈 히알루론산이 진피 얕은 층의 콜라겐 섬유 사이로 넓게 퍼져 고르게 자리 잡은 모습과, 겔로 묶어 둔 히알루론산이 한자리에 모여 머무는 모습을 나란히 그린 피부 단면 도해

▲ 잘게 나눈 쪽(왼쪽)은 넓게 퍼지고, 겔로 묶어 둔 쪽(오른쪽)은 한자리에 머뭅니다 — 어느 쪽이 낫다는 뜻이 아니라 쓰임이 다릅니다


시술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 세안·진단 화장을 지우고, 3D 메타뷰로 색소·모공·피부결 상태를 빛을 바꿔 가며(일반광·편광·자외선광) 기록합니다.

2. 마취 연고 마취 연고를 바르고 약 20분 기다립니다.

3. 미세침 조사 + 성분 전달 성분을 바른 뒤 모공 팁을 도장 찍듯 옮겨 가며 부위별로 정한 깊이와 강도로 조사하고, 침이 낸 통로로 클라디에R+가 스며들어 흡수됩니다.

4. 진정·안내 진정 후 세안·화장 시점과 관리 사항을 안내드립니다.

클라디에R+ 전달에 쓰는 고주파 미세침 장비 본체와 조작 화면

▲ 클라디에R+를 전달하는 고주파 미세침 장비


효과와 회복

항목 내용
표적 진피 — 모공 주변과 얼굴 전반
전달 방식 고주파 미세침 모공 팁 + 성분 전달 (주사 아님)
효과 발현 수분감·윤기는 비교적 이른 시점부터 · 모공·결 변화는 한 세트인 모공 팁 시술의 몫이며 경과도 그 시술 기준입니다
회차·간격 3~4주 간격 3~5회 → 이후 6개월~1년에 한 번 유지 — 피부 상태에 따라 진단에서 조정
통증 미세 바늘 여러 개가 동시에 닿아 뜨거운 도장을 꾹 찍어 누르는 듯한 따끔함 · 바늘이 들어간 직후 피부 속에서 화끈한 열감이 순간적으로 퍼짐 · 성분이 스며들 때 미세하게 따가운 느낌이 더해질 수 있으나 통증의 결은 같습니다
통증 조절 마취 연고 약 20분 · 시술 중 느낌을 말씀하시면 부위별 강도를 조절
다운타임 침이 낸 미세 통로가 아무는 동안 붉은 기 — 보통 1~3일 · 눈에 띄는 붓기는 거의 없고, 있어도 붉은 기와 함께 1~3일 안에 가라앉는 편
시술 후 관리 물세안은 3~4시간 뒤부터 · 클렌징·화장은 다음 날 아침부터 · 사우나·땀나는 운동은 3일~1주 미루기 · 보습과 자외선 차단

시술 전 확인하는 것

해당 사항이 있으면 상담 시 미리 알려주세요. 시기나 강도를 조정합니다.

  • 임신·수유 중
  • 심장 박동기 등 몸 안의 전자 기기 — 고주파가 기기 작동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확인합니다
  • 시술 부위의 염증·상처, 심한 활동성 여드름 — 상태를 보고 시기와 강도를 조정합니다
  • 켈로이드 체질(상처가 부풀어 오르며 아무는 체질)
  • 아스피린·항응고제 복용 — 침 자국이 오래갈 수 있습니다
  • 최근 받은 필러·스킨부스터 — 침이 진피까지 들어가 열을 내는 방식이라, 필러는 한 달·스킨부스터는 2~3주 뒤에 진행합니다

페슈의원에서 진행하는 방식

준비실을 통유리로 열어 둡니다. 준비와 위생 관리 과정을 대기실에서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대기실 통유리 너머로 시술 준비 과정이 그대로 보이는 준비실

▲ 대기실에서 통유리로 보이는 시술 준비실

측정한 값으로 정합니다. 칙칙함의 원인이 건조와 거친 결일 때가 있고, 표피 아래 깔린 색소일 때가 있습니다. 색소가 원인이면 수분을 채워도 톤이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3D 메타뷰로 색소·모공·피부결을 광원별로 기록해 두고, 화면을 함께 보며 정합니다.

3D 메타뷰 진단 장비로 얼굴을 촬영하는 모습 — 색소·모공·피부결을 기록하는 단계

▲ 표피 아래 색소가 깔려 있는지 화면으로 함께 봅니다 — 건조·거친 결은 진찰로 가립니다

기대치를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이 시술로 되는 것(수분·윤기·톤 정돈·모공·결)과 되지 않는 것(볼륨·깊은 색소·처짐)을 먼저 말씀드리고, 당일 결제나 회차 패키지를 권하지 않습니다. 상담만 받고 돌아가셔도 됩니다.


가격 안내

클라디에R+ 비용은 한 세트로 진행되는 모공 팁 시술의 범위와 회차에 따라 달라집니다. 진단 후 안내드립니다.


오시는 길

페슈의원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64 3층 강남역 4번 출구 바로 앞

회차를 이어갈 때 오가기 편해야 계획대로 이어가기 수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누가 시술하나요? A: 6만 건 이상의 시술 데이터로 만든 기준을 함께 쓰는 전문 의료진이 시술합니다. 모공 팁의 깊이·강도와 성분이 들어갈 층을 감이 아니라 진단 결과와 이 기준으로 정하며, 담당이 달라져도 같은 기준입니다.

Q2. 주사로 넣는 스킨부스터와 뭐가 다른가요? A: 넣는 길이 다릅니다. 바늘로 한 점씩 넣는 대신 미세침이 낸 통로로 얼굴 전반에 고르게 들어가고, 같은 시술에서 모공까지 함께 다룹니다. 반대로 특정 자리에 양을 정해 넣어야 하는 성분에는 맞지 않는 방식입니다.

Q3. 효과가 얼마나 가나요? A: 수분감과 윤기는 빠르게 올라오는 대신 영구적이지 않습니다. 저분자 히알루론산은 시간이 지나면 흡수되므로, 보통 3~4주 간격 3~5회 뒤 6개월~1년에 한 번씩 유지하는 흐름으로 이어 갑니다. 구체 회차는 피부 상태를 보고 함께 정합니다.

Q4. 다른 레이저와 같은 시기에 받아도 되나요? A: 순서와 간격은 시술 종류에 따라 달라 상담에서 정합니다. 미세침이 진피까지 들어가는 시술이라, 이 시술 뒤에 다른 시술을 받을 때는 3주 간격을 둡니다.

Q5. 병원은 어떤 기준으로 고르면 되나요? A: 세 가지를 보시면 됩니다. 첫째, 칙칙함의 원인이 건조인지 색소인지 먼저 가려 주는지. 둘째, 바르는 데서 끝내지 않고 미세침 통로로 진피까지 넣는 방식을 갖췄는지. 셋째, 일정에 맞춰 다니기 편한 거리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