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슈의원 블로그

젠틀맥스프로플러스 총정리 — 효과·통증·주기·적합 부위

두 종류의 빛 + 26mm 면적 + DCD 가스 쿨링 — 강남역 4번 출구 페슈의원

젠틀맥스프로플러스 총정리 — 효과·통증·주기·적합 부위
젠틀맥스프로플러스는 굵고 깊은 호르몬성 털(남성 수염·바디·여성 비키니·인중·턱)에 선택되는 Candela 레이저 장비입니다. 두 파장(755nm·1064nm) + 26mm 스팟 + DCD 가스 쿨링으로 깊은 모낭에 강한 에너지를 안전 전달하며, 마취크림·쿨링으로 통증을 관리합니다. 4~6주 간격 6~12회 회차 누적으로 활성 모낭이 점점 옅어지며, 강남역 4번 출구 페슈의원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매일 면도해도 다시 자라는 수염, 굵고 깊게 자리잡은 가슴·등 털 — 어떤 장비가 적합할까요? 호르몬성 털(호르몬 변화에 영향받는 굵고 깊은 털)은 일반 모낭보다 깊고 멜라닌이 풍부합니다. 강남에 위치한 페슈의원(강남역 4번 출구 바로 앞)에서 호르몬성 털에 자주 선택되는 Candela 제조 장비가 젠틀맥스프로플러스(GentleMax Pro Plus)입니다. 두 종류의 빛·지름 최대 26mm 면적·DCD 가스 쿨링이 핵심으로, 받을 때 느낌·효과 시점·회차·시술받는 곳별 주기를 의사결정 순서로 정리합니다.

젠틀맥스프로플러스(GentleMax Pro Plus) — 페슈의원 보유 장비

▲ 젠틀맥스프로플러스 — 페슈의원 보유 장비


젠틀맥스프로플러스는 어떤 장비인가요?

젠틀맥스프로플러스는 미국 Candela 사가 제조하는 레이저 제모 장비입니다. 한 대에서 두 종류의 빛 — 755nm 알렉산드라이트와 1064nm 엔디야그 — 을 모두 발사할 수 있어, 시술받는 곳·피부 톤·털 굵기에 맞춰 선택합니다. 'nm'는 빛의 종류 단위이고, 멜라닌(검은 털 속 색소)이 잘 흡수하는 빛이 따로 정해져 있어 한 종류로는 모든 피부·털에 쓸 수 없습니다.

Candela 공식 자료는 *"알렉산드라이트(755nm)와 엔디야그(1064nm) 듀얼 파장 + 다이내믹 쿨링 디바이스(DCD) + 넓은 스팟 사이즈"*를 핵심 사양으로 안내합니다 (Candela GentleMax Pro Plus 사양 →). 페슈의원 보유 모델 기준 한 번에 굳는 지름은 최대 26mm입니다.

두 종류의 빛 — 755nm와 1064nm는 무엇이 다른가요

빛의 종류 멜라닌 흡수도 작용 깊이 자주 적합한 경우
755nm 알렉산드라이트 매우 높음 비교적 얕음 밝은 피부 + 일반 굵기 털 — 빠르게 굳어짐
1064nm 엔디야그 상대적으로 낮음 깊음 어두운 피부 + 굵고 깊은 호르몬성 털 — 화상 위험 ↓

미국 Lasers in Surgery and Medicine 학술지 임상 리뷰는 *"755nm 알렉산드라이트는 어두운 피부에는 이상적이지 않으며, 1064nm 엔디야그는 어두운 피부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정리합니다 (755·1064nm 혼합 파장 제모 임상 →).

인중·턱·구레나룻 같은 호르몬성 털에는 1064nm 엔디야그가 안정적이고, 팔·다리 바깥쪽처럼 모낭이 얕은 곳에는 755nm 알렉산드라이트가 빠르게 작용합니다. 한 시술 안에서도 위치별로 두 파장을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젠틀맥스프로플러스 두 파장 작용 깊이 비교 — 755nm 알렉산드라이트는 진피 중간(얕은 모낭)까지, 1064nm 엔디야그는 피하지방의 깊은 모낭까지 도달하는 피부 단면 도해

▲ 두 파장 작용 깊이 비교 — 755nm vs 1064nm

이미지 ①번이 755nm 알렉산드라이트로 진피 중간 깊이의 얕은 모낭에 작용하고, ②번이 1064nm 엔디야그로 피하지방의 깊은 모낭까지 도달합니다. 같은 피부 단면이라도 파장에 따라 도달 깊이가 다르기 때문에 시술받는 곳·피부 톤·털 굵기에 맞춰 선택합니다.

한 번에 굳는 면적이 넓다 — 지름 최대 26mm 스팟

'스팟 사이즈'는 한 번 빛을 쐬는 자리의 지름입니다. 지름이 클수록 두 가지가 좋아집니다. 하나, 빛을 쏘는 횟수가 줄어 등·다리·가슴 같이 넓은 곳에서 시간이 짧아집니다. 둘, 빛이 옆으로 흩어지며 약해지는 손실이 줄어 깊은 모낭까지 충분한 에너지가 도달합니다.

차가운 가스로 피부 표면을 식힙니다 — DCD 가스 쿨링

레이저가 모낭에 강한 열을 전달할 때 피부 표면도 가열되면 화상·색소 침착 위험이 올라갑니다. DCD(다이내믹 쿨링 디바이스)는 레이저 빛이 작용하기 직전 차가운 냉매 가스를 짧게 분사해 표면을 식히는 방식입니다. 시술 중 따끔거림이 줄고, 표면 화상·색소 침착 위험이 낮아져 깊은 모낭에 강한 에너지가 안전하게 도달합니다.

젠틀맥스프로플러스 26mm 스팟 면적 + DCD 가스 쿨링 작동 도해

▲ 젠틀맥스프로플러스 — 26mm 스팟 면적 + DCD 가스 쿨링 작동 원리

이미지 왼쪽 26mm 스팟은 오른쪽 12mm 스팟보다 한 번에 굳히는 지름이 넓습니다. 이미지 라벨 순서대로 ① DCD 쿨링(DCD cooling)이 차가운 가스를 뿌려 ② 표피(Epidermis)를 식히고, 레이저 빛은 ③ 진피(Dermis)를 지나 ④ 피하지방(Subcutaneous Fat)의 ⑤ 모낭(Hair follicle)까지 도달합니다. 스팟이 넓으면 옆으로 흩어지는 손실이 줄어 깊은 곳까지 강한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어떤 분에게 자주 적합한가요?

굵고 깊은 모낭에 강한 에너지를 안전하게 전달하는 강점이 있어 다음에서 자주 선택됩니다.

자주 선택되는 부위 이유
남성 수염·구레나룻·인중·턱 호르몬성 털이라 굵고 깊음 + 1064nm 엔디야그가 깊은 모낭까지 안정 도달
남성 가슴·복부·등·어깨 바디 면적이 넓어 26mm 스팟의 시술 시간 단축 효과가 큼
여성 비키니·인중·턱 호르몬성 굵고 깊은 모낭 + 1064nm 엔디야그 적합
자외선 손상 피부 DCD 가스 쿨링으로 표면 보호하면서 시술 가능

위는 일반적인 경향이며, 정확한 장비 선택은 시술받는 곳·피부 톤·털 굵기를 보고 본인 의향과 함께 결정합니다.

페슈의원에는 젠틀맥스프로플러스와 클라리티2가 함께 있어, 같은 분의 시술 흐름 안에서도 위치별로 적합한 장비를 정합니다. 두 장비 비교는 제모 한눈에 보기에서 정리합니다.

젠틀맥스프로플러스 남성 제모 시술 모습 — 페슈의원 시술실에서 환자·의료진 모두 레이저 보호 안경을 착용하고 시술하는 사진

▲ 젠틀맥스프로플러스 — 남성 제모 시술 모습 (페슈의원)


받을 때 얼마나 아픈가요?

시술 느낌은 모낭 깊이까지 순간적으로 강한 열이 전해지는 자극입니다. 시술받는 곳마다 모낭 깊이·신경 분포·피부 두께가 달라 강도가 다릅니다.

시술받는 곳 일반적인 느낌
팔 바깥쪽·다리 바깥쪽·등 바디 가벼움 — 모낭 얕고 신경 적음
겨드랑이·비키니·복부 중간 — 모낭 중간 깊이·신경 일부
인중·턱·수염·구레나룻·코밑 강한 편 — 모낭 깊고 신경 모임 + 호르몬성 털 굵기

위는 일반적인 평균이며, 같은 곳이라도 사람마다 통증 역치·털 굵기·시술 강도에 따라 느낌이 달라집니다.

페슈 통증 관리 — 마취크림 + DCD 쿨링 + 시술 전 안내

시술 전 마취크림을 도포하고, 시술 중 DCD 가스 쿨링이 매 펄스마다 피부 표면을 식히면서 진행합니다. 마취크림이 신경 자극 전달을 줄이고, DCD가 표면 열을 식혀 따끔거림을 줄입니다.

통증이 좀 더 있는 곳은 시술 시작 전 의료진이 미리 안내합니다. 인중·턱·코밑처럼 모낭이 깊고 신경이 모인 곳은 같은 에너지에도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어디에서 어느 정도 느낌이 오는지 알고 받으면 체감이 줄어들기 때문에 시술 흐름 안내를 빠뜨리지 않습니다. 시술 중 "여기가 좀 따끔해요"라고 말씀해 주시면 그곳의 에너지 강도를 안전 범위 안에서 조절합니다.

페슈의원 시술 전 마취크림 도포 — 시술받는 곳에 의료진이 마취크림을 미리 발라드리는 모습

▲ 시술 전 마취크림 도포 — 페슈의원 통증 관리 흐름

시술 후 회복 — 다음날부터 평소대로

피부 표면에 거의 상처를 내지 않는 시술입니다(피부과에서 '비박리'라 부릅니다). 직후 1~2시간 살짝 붉어지거나 미세한 부기가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 자연스럽게 가라앉고, 다음날부터 평소 생활에 무리가 없습니다. 24시간 정도는 뜨거운 사우나·심한 운동·강한 자외선을 피해 주시면 됩니다.


효과는 언제부터 보이고 몇 회 받아야 하나요?

시술 직후 1~2주 사이 굳어진 모낭의 털이 자연스럽게 빠지고, 4~6주가 지나면 다음 회차 시점이 옵니다. 한 회차로는 그곳의 털 약 10~25%만 줄어들고, 회차를 충분히 거듭해야 활성 모낭 수가 현저히 줄어 장기 유지(영구 감모)에 가까워집니다.

미국 피부과학회(AAD)는 *"털을 줄이려면 대부분의 환자에게 2~6회의 레이저 시술이 필요하다"*며 *"대부분의 환자가 4~6주마다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미국 피부과학회 레이저 제모 안내 →). 페슈의원에서는 시술받는 곳·털 특성에 따라 보통 6~12회 누적 시술 기준으로 안내하며, 굵고 깊은 호르몬성 털은 회차가 더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왜 한 번에 끝나지 않나요 — 모낭 성장 주기

모낭은 성장기(자라며 멜라닌이 풍부한 시기) → 퇴행기(성장이 멈추는 짧은 전환기) → 휴지기(쉬는 시기) 세 단계를 반복합니다. 레이저 제모는 오직 '성장기' 모낭에만 작용합니다. 성장기 모낭만 멜라닌이 풍부해 레이저 빛이 흡수되고 그 열이 깊은 곳까지 도달하기 때문입니다.

모낭 성장 주기 원형 사이클 다이어그램 — 성장기·퇴행기·휴지기 세 단계가 순환하는 사이클 + 성장기 모낭에만 레이저 작용 화살표

▲ 모낭 성장 주기 사이클 — 레이저는 성장기(Anagen) 모낭에만 작용

이미지는 모낭이 성장기(Anagen Growth Phase) → 퇴행기(Catagen Transition Phase) → 휴지기(Telogen Resting Phase) 세 단계를 순환하는 사이클입니다. 성장기 모낭은 깊고 멜라닌이 풍부해 레이저 빛이 흡수되어 열로 굳어집니다(이미지 왼쪽 위 "Laser targets Anagen only" 표시). 퇴행기는 모낭이 짧아지면서 멜라닌이 줄어드는 짧은 전환기이고, 휴지기는 모낭이 얕고 멜라닌이 거의 없어 같은 레이저를 쏘아도 흡수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어떤 시점에서든 몸 털의 약 10~20%만 성장기에 있어, 한 번 시술로 그 시점의 성장기 털을 굳히고, 4~6주 기다려 휴지기·퇴행기 털이 다음 성장기로 돌아왔을 때 다시 시술하는 식으로 회차를 이어갑니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 굵기와 색이 옅어집니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활성 모낭이 줄고 자라나는 털도 가늘고 옅어집니다. 6~12회 누적 후에는 매일 면도해야 했던 곳이 1~2주에 한 번 정리로 충분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고, 이후 1~2년에 한 번 정기 관리로 다시 활성화되는 일부 모낭을 다듬습니다.

젠틀맥스프로플러스 회차별 누적 효과 시간 흐름 — 1회·3회·6회·12회 모낭 밀도 변화

▲ 젠틀맥스프로플러스 — 회차별 누적 효과 시간 흐름

이미지 상단 4개 패널은 시술 회차(Session)별로 모낭 밀도가 줄어드는 시각 변화입니다. 1회 시점(Session 1)에는 활성 모낭이 가장 많고, 3회(Session 3)·6회(Session 6)·12회(Session 12)로 갈수록 눈에 띄게 성글어집니다. 하단 그래프의 세로축은 활성 모낭 비율(Active follicles)로, 100% → 60% → 30% → 15~20%로 감소하는 곡선을 보여줍니다.


시술 후 관리·다음 시술 주기는?

시술 후 1~2주 — 자외선 차단·마찰 자제·보습

시술 후 1~2주는 색소 자극에 민감한 상태입니다. 세 가지를 지키시면 효과 유지와 부작용 회피에 도움이 됩니다.

  • 자외선 차단: 강한 자외선을 받으면 시술 후 과색소 침착(색소가 진하게 가라앉는 현상) 위험이 올라갑니다. 매일 SPF 30 이상 권장.
  • 마찰 자제: 강한 각질 제거·왁싱·면도기 강압 사용을 피하고, 굳어진 털이 자연스럽게 빠지기를 기다립니다.
  • 보습: 피부 장벽 회복을 위해 보습.

다음 시술 주기 — 시술받는 곳별 권장 간격

시술받는 곳 일반 권장 간격
얼굴 호르몬성 (인중·턱·수염·구레나룻) 약 4주
겨드랑이·비키니 약 4~6주
등·바디 일반 약 6주
팔·다리 바깥쪽 약 6~8주

정확한 다음 시술 시점은 시술 강도·피부 상태·털 성장 속도·호르몬 영향을 보고 본인 의향과 함께 결정합니다.

호르몬 영향을 강하게 받는 인중·턱·수염은 모낭이 빠르게 활성화되어 4주 간격이 효과가 좋고, 팔·다리처럼 성장 속도가 느린 곳은 6~8주 간격으로도 효과가 누적됩니다. 활성 모낭이 충분히 줄어든 다음에는 1~2년에 한 번 정기 관리로 다듬습니다. 호르몬 변화·휴면 모낭의 활성화로 일부 모낭이 돌아올 수 있고, 그 양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받기 전 미리 알려주시면 좋은 것은?

안전과 시술 시기에 영향을 주는 부분은 상담 시 미리 알려주시면 좋습니다.

  • 최근 강한 자외선 노출·태닝 — 색소 침착 위험이 올라가, 노출이 가라앉은 다음으로 시기를 조정합니다.
  • 현재 진행 중인 염증·상처, 흉터가 부풀어 오르는 체질(켈로이드), 빛에 민감해지는 약물(일부 항생제·이뇨제 등) 복용, 최근 받은 문신·반영구 화장 — 시술 부위 선택과 안전 절차에 영향을 줍니다. 문신·반영구 부위는 잉크 색소 농도가 높아 화상 위험이 있어 보통 시술에서 제외하거나 주변만 시술합니다.
  • 회차 사이 면도는 가능, 왁싱·족집게·제모 크림은 피하기 — 레이저가 굳혀야 할 것은 '모낭 안 검은 털'입니다. 왁싱·족집게로 털을 뽑으면 모낭 안 검은 털이 사라져 다음 회차 효과가 떨어집니다. 면도는 표면 털만 자르고 모낭 안 털은 남기 때문에 회차 사이에 자유롭게 사용 OK. 시술 1~2일 전에도 면도로 짧게 정리한 상태로 오시는 편이 좋습니다.

강남에서 제모를 받으시는 분에게 자주 받는 질문이라 정리해드렸습니다. 페슈의원은 강남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하며, 젠틀맥스프로플러스와 클라리티2가 함께 있습니다. 시술받는 곳·피부 톤·털 특성을 보고 적합한 장비를 본인 의향과 함께 결정합니다.


젠틀맥스프로플러스는 두 종류의 빛(755nm·1064nm) + 지름 26mm 면적 + DCD 가스 쿨링이 핵심인 Candela 제조 레이저 장비입니다. 굵고 깊은 호르몬성 털에 자주 선택되며, 4~6주 간격으로 6~12회 회차를 이어가는 동안 점점 옅어지고 가늘어지는 변화를 함께 보시는 시술입니다.


FAQ

Q: 젠틀맥스프로플러스와 클라리티2 중 저는 어느 쪽이 적합한가요? A: 같은 사람도 시술받는 곳·피부 톤·털 특성에 따라 적합한 장비가 다르며, 위치별로 함께 정합니다. 굵고 깊은 남성 수염·바디 또는 비키니·인중·턱 같은 호르몬성 부위에는 한 번에 굳는 면적이 넓고(최대 26mm) 차가운 가스로 표면을 식히는 젠틀맥스프로플러스가 자주 적합합니다. 일반 여성 얼굴·바디 또는 피부 톤·붉은 기를 함께 관리하고 싶은 경우에는 클라리티2가 자주 적합합니다. 두 장비 비교는 제모 한눈에 보기에서 정리합니다.

Q: 비키니·인중·턱처럼 여성 호르몬성 털도 젠틀맥스프로플러스로 받을 수 있나요? A: 자주 선택됩니다. 굵고 깊은 호르몬성 털은 모낭이 깊고 멜라닌이 풍부해, 깊이 도달하는 1064nm 엔디야그 + 한 번에 굳는 면적이 넓은 26mm 스팟이 강점이 있습니다. 보통 4주 간격 6~12회 누적이 기준이며, 3~4회 시점부터 자라는 속도가 느려지는 변화가 시작됩니다. 호르몬 변화 영향을 받는 부위라 이후에도 1~2년에 한 번 정기 관리로 다듬습니다.

Q: 어두운 피부·태닝 피부에서도 받을 수 있나요? A: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1064nm 엔디야그 파장은 피부 색소에 거의 흡수되지 않으면서 깊이 들어가 모낭에 도달해, 어두운 피부에 비교적 안전합니다. Lasers in Surgery and Medicine 학술지의 임상 리뷰도 *"1064nm 엔디야그는 어두운 피부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정리합니다. 단 최근 강한 자외선 노출·태닝이 있는 경우 색소 침착 위험이 올라가, 노출이 가라앉은 다음으로 시기를 조정합니다.

Q: DCD 가스 쿨링이 있으면 마취크림은 안 발라도 되나요? A: 두 가지는 통증을 줄이는 다른 단계라 함께 사용하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마취크림은 시술 전 신경 자극 전달을 줄이고, DCD 가스 쿨링은 시술 중 매 펄스마다 피부 표면 열을 빠르게 흡수합니다. 두 단계가 다른 시점·다른 원리로 작용해 함께 사용하면 따끔거림이 더 줄어듭니다. 인중·턱·수염처럼 신경이 모이고 모낭이 깊은 부위에서는 두 단계 모두 효과가 큽니다.

Q: 강남역 근처에서 젠틀맥스프로플러스로 제모를 받으려면 어떻게 결정하면 좋을까요? A: 제모는 4~6주 간격 6~12회 누적 시술이라 가까운 거리에서 받으시면 재방문이 편리합니다. 페슈의원은 강남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하며, 젠틀맥스프로플러스와 클라리티2를 함께 운영합니다. 첫 상담에서는 시술받고 싶은 곳·피부 톤·태닝·털 굵기·호르몬 영향·동반 관리 의향을 보고 적합한 장비를 본인 의향과 함께 결정합니다.

상담 예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