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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라 콰트로는 붉은기도 같이 좋아지나요 — 효과·통증·주기

940nm를 포함한 네 파장이 진피 여러 깊이를 데우는 다파장 레이저 — 티타늄 리프팅과 같은 계열, 붉은기·효과 시점·주기·접촉 냉각

포트라 콰트로는 붉은기도 같이 좋아지나요 — 효과·통증·주기
포트라 콰트로는 755·808·940·1064nm 네 파장으로 진피 여러 깊이를 데우는 레이저 타이트닝입니다. 940nm는 헤모글로빈에 흡수돼 옅은 붉은기·안색에 작용하나, 선명한 실핏줄은 혈관 레이저로 봅니다. 통증은 뜨끈한 열감 위주입니다. 효과는 1~3개월에 오르고, 단회는 1~2개월이라 3~4주 간격 3~5회 이어 갑니다.

거울에서 처진 윤곽과 볼·코 주변의 옅은 붉은기가 함께 눈에 들어오는 시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알아보면 붉은기는 혈관 레이저, 처짐은 리프팅으로 갈려 있어 두 번 받아야 하나 싶어집니다. 이미 울쎄라나 써마지로 턱선은 정리됐는데 안색은 그대로여서 다시 찾아보는 분도 적지 않습니다.

포트라 콰트로(Fortra Quattro)는 네 가지 파장을 동시에 쓰는 레이저 타이트닝 장비입니다. 선명한 혈관을 직접 없애는 혈관 레이저라기보다, 진피를 데우면서 옅게 깔린 붉은기와 안색을 함께 보는 시술에 가깝습니다. 원리와 통증, 강도·주기를 차례로 정리합니다. 비수술 리프팅 4종의 큰 그림은 리프팅 종류와 차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포트라 콰트로는 어떻게 작용하나요?

피부 단면 그림 — 표피·진피·피하지방·근막층(SMAS)·근육 구조 위에 사파이어 접촉면이 놓여 표면을 식히는 동안, 755·808·940·1064nm 네 파장이 각각 다른 깊이에 열을 전달하는 모습. 755nm는 표피와 얕은 진피, 1064nm는 진피를 지나 피하지방 상단까지 닿고, 근막층에는 직접 닿지 않는다

▲ 네 파장이 각각 다른 깊이를 맡습니다 — 가장 긴 1064nm는 피하지방 상단까지 닿고, 근막층(SMAS)에는 직접 닿지 않습니다

포트라 콰트로는 레이저 빛을 열로 바꿔 진피에 전달하고, 그 열로 콜라겐 수축과 재생을 유도하는 타이트닝 시술입니다.

레이저 빛 자체가 뜨거운 것은 아니고, 피부 속 특정 성분에 흡수될 때 비로소 열로 바뀝니다. 진피에서 이 빛을 받아내는 것은 주로 물과 헤모글로빈(적혈구 안에서 산소를 나르는 붉은 색소)입니다. 이들이 빛을 흡수하면서 진피 온도가 올라가고 콜라겐이 반응합니다.

여기서 파장이 갈립니다. 파장은 빛의 파동 간격을 나노미터(nm)로 잰 값인데, 이 값이 길수록 피부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제 열이 미치는 깊이는 피부 상태와 에너지 설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포트라 콰트로가 네 파장을 함께 쓰는 이유입니다. 제조사 공식 자료는 이 장비가 755·808·940·1064nm 네 파장을 동시에 조사한다고 설명합니다 (1). 네 파장은 닿는 깊이도, 흡수되는 표적도 서로 달라 맡는 자리가 나뉩니다.

파장 주로 닿는 깊이 맡는 자리
755nm 표피~얕은 진피 검은 색소(멜라닌)에 가장 잘 흡수돼, 겉면에 깔린 칙칙함을 정리합니다
808nm 진피 중간 검은 색소와 수분에 함께 흡수돼, 진피 온도를 고르게 올리고 콜라겐을 자극합니다
940nm 진피 중간 (얕은 층 혈관 포함) 헤모글로빈과 수분에 흡수돼 옅은 붉은기를 누그러뜨리고 피부결을 정리합니다
1064nm 진피 깊은 층~피하지방 상단 멜라닌의 간섭을 덜 받고 가장 깊이 들어가, 피하지방 사이를 기둥처럼 받치는 섬유 격벽에 열을 전달합니다

겉면 톤부터 깊은 층 윤곽까지 한 번에 다뤄지는 구조입니다. 턱선 윤곽이 함께 움직이는 변화는 1064nm가 닿는 피하지방 상단에서 만들어집니다. 진피에서 멈추면 피부가 조여지는 쪽에 가깝고, 그 아래 섬유 격벽까지 닿아야 윤곽이 함께 움직입니다.

같은 755·1064nm는 색소 레이저에도 쓰입니다. 결과를 가르는 것은 파장이 아니라 빛을 쏘는 시간입니다. 색소 레이저는 나노초·피코초 단위로 짧게 쏘아 열이 퍼질 틈 없이 색소 입자만 부수고, 리프팅에 쓰는 레이저는 밀리초 단위로 길게 쏘아 진피 온도를 서서히 올립니다.

열을 받은 콜라겐은 짧게 수축한 뒤, 회복 과정에서 새로 만들어집니다. 한 피부과 리뷰도 표피는 그대로 두면서 진피 콜라겐 재구성을 이끄는 것이 비박리 레이저의 작용 방식이라고 정리합니다 (2).

여러 파장을 동시에 쓰는 레이저 리프팅은 포트라 콰트로 외에도 있습니다. 티타늄 리프팅에 쓰는 장비도 여러 파장을 함께 쓰며, 제조사 자료에 표기된 파장은 755·810·1064nm입니다 (3). 포트라 콰트로는 755·808·940·1064nm 구성으로, 940nm가 포함됩니다. 다만 파장이 많다고 결과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고, 어떤 파장이 들어가느냐에 따라 함께 볼 수 있는 고민이 갈립니다.

포트라 콰트로 시술 준비 — 의료진이 장비 화면에서 시술 모드와 에너지, 냉각 단계를 설정하는 모습

▲ 시술 전 장비 설정 — 피부 상태에 맞춰 모드와 에너지, 냉각 단계를 정합니다


붉은기는 왜 같이 좋아지나요?

포트라 콰트로에서 붉은기와 가장 관련이 큰 파장은 940nm입니다. 이 파장대는 물뿐 아니라 헤모글로빈에도 흡수될 수 있어, 붉은기를 만드는 늘어난 미세혈관 쪽으로도 열이 실립니다.

얼굴이 붉게 비치는 것은 색소가 아니라 가는 혈관이 늘어나 비쳐 보이는 결과입니다. 940nm는 표피 바로 아래 잔핏줄부터 진피 중간의 조금 더 굵은 혈관까지 닿습니다. 헤모글로빈이 이 빛을 흡수하면 혈관 벽에 열이 전해져, 늘어나 있던 혈관이 좁아지면서 비쳐 보이는 정도가 완화될 수 있습니다.

이 파장이 얼굴 실핏줄 치료에 실제로 쓰인다는 것은 임상으로도 확인됐습니다 (4). 다만 그 연구는 940nm 하나로 혈관만 겨냥한 조건입니다. 포트라 콰트로에서는 네 파장이 함께 들어가 진피 타이트닝에 무게가 실려, 붉은기에서 940nm가 맡는 몫은 그보다 작습니다.

포트라 콰트로가 잘 맞는 쪽은 얼굴 전체에 옅게 깔린 붉은기와 칙칙함, 가벼운 열홍조, 톤이 고르지 않은 상태입니다. 탄력을 다루면서 안색이 함께 정리됩니다. 반대로 육안으로 실핏줄이 선명하게 보이는 모세혈관 확장증이나 국소적으로 붉고 깊게 남은 여드름 자국은, 혈관을 더 직접적으로 겨냥하는 클라리티2 홍조·색소 효과 같은 혈관 레이저를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두 고민이 겹치면 두 시술을 나눠 계획하기도 합니다.


효과는 언제부터 보이고 얼마나 가나요?

효과는 시술 직후부터 보이고, 1~3개월에 걸쳐 한 번 더 올라옵니다. 단회 유지는 1~2개월 정도로 봅니다.

"직후에 좋아 보이니 금방 사라지는 것 아니냐"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직후의 변화는 열을 받은 콜라겐이 짧게 수축한 결과에 미세한 부기가 더해진 것이라, 이 부기가 며칠 안에 빠지면서 팽팽함도 조금 가라앉습니다.

진짜 변화는 그다음입니다. 진피에 남은 열 자극을 회복하며 새 콜라겐이 차오르는 데 시간이 걸려, 1~3개월에 걸쳐 피부결과 탄력이 서서히 달라집니다. 나타나는 정도와 남는 기간은 나이와 피부 두께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다만 한 번에 1년 가까이 유지되는 시술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짧은 간격으로 여러 번 이어 받으며 효과를 쌓아 가는 방식입니다.


얼마나 아프고 회복은 얼마나 걸리나요?

포트라 콰트로의 통증은 찌르는 아픔보다, 따뜻한 다리미로 피부를 문지르듯 넓게 퍼지는 뜨끈함에 가깝습니다.

시작은 대체로 편안한 온기입니다. 다만 같은 자리를 지나며 열이 쌓이거나, 뼈가 도드라진 광대·턱선처럼 피부가 얇은 곳, 솜털이 많은 인중 주변을 지날 때는 순간적으로 따끔하거나 찌릿한 열감이 스칩니다. 어디가 예민한지 미리 알고 받으면 같은 자극도 덜 날카롭게 느껴집니다.

이 자극을 줄이는 쪽이 냉각입니다. 피부에 닿는 팁 표면이 사파이어로 되어 있어, 이 면을 차갑게 유지한 채 빛이 나갑니다. 제조사 공식 자료는 포트라의 사파이어 접촉 냉각을 세 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1). 장비 화면에서는 0도, 영하 3도, 영하 5도 가운데 하나를 골라 씁니다. 여기서 말하는 온도는 피부 속 온도가 아니라, 피부에 닿는 팁 접촉면의 설정 온도입니다.

표면을 식히는 것은 진피 온도는 올리되 그 열이 표면에 머물면 표피가 상하기 때문입니다. 레이저 시술의 냉각 방식을 비교한 연구도 피부 냉각이 표피를 보호하기 위해 쓰이고, 차가운 사파이어 판을 대는 접촉 냉각이 그 방법 중 하나라고 정리합니다 (5).

마취는 연고를 15~20분 바르는 정도로 대부분 편안하게 마칩니다. 열감에 대한 두려움이 크면서 높은 에너지로 받기를 원하면, 의식은 깨어 있는 상태로 긴장과 통증만 누그러뜨리는 가스 마취(에어녹스)를 제한적으로 더하기도 합니다.

시술 전 마취 준비 — 얼굴 전체에 마취 연고를 고르게 바른 뒤 흡수될 때까지 누워서 기다리는 모습

▲ 시술 전 마취 연고 도포 — 15~20분 두고 시작합니다

회복 부담은 적은 편입니다. 표면에 상처를 내지 않아 딱지나 출혈은 드물고, 직후 붉은 기운과 열감도 비교적 적게 남습니다. 다만 피부가 얇거나 홍조가 예민하면 붉은기가 잠시 더 갈 수 있습니다. 시술 중 유독 뜨겁게 느껴지는 자리는 말씀해 주시면 그 자리에서 에너지와 속도를 조정합니다.


40kJ와 80kJ는 효과가 어떻게 다른가요?

kJ는 시술받은 총 레이저 에너지량입니다. 무엇을 먼저 보느냐에 따라 총량이 달라집니다.

다만 에너지를 높인다고 결과가 그만큼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콜라겐이 반응하는 온도 구간은 정해져 있고, 그 위로 넘어간 열은 효과보다 화상이나 색소침착 위험 쪽으로 갑니다. 기준은 센 에너지가 아니라, 그 피부가 안전하게 받아낼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충분히 유효한 에너지입니다.

목표 총 에너지 함께 보는 것
톤업·피부결 정리 40kJ 안팎 안색·잔결·옅은 붉은기
탄력·턱선 보완 80kJ까지 이중턱·처진 턱선

주기는 앞서 본 유지 기간과 이어집니다. 단회 효과가 1~2개월이므로, 처음에는 3~4주 간격으로 3~5회를 이어서 받는 방식을 많이 사용합니다. 앞선 자극으로 만들어진 콜라겐이 줄어들기 전에 다음 자극을 겹쳐 쌓기 위해서입니다. 이 구간을 채운 뒤에는 반응을 보며 간격을 넓혀, 1년 안팎을 내다보는 관리로 이어 가기도 합니다.


포트라 콰트로, 결정 전 무엇을 확인할까요?

먼저 볼 것은 내 고민이 어디서 왔는지입니다. 피부가 얇아지고 잔결·안색·옅은 붉은기가 신경 쓰이는 쪽이라면 진피를 데우는 시술을 먼저 고려할 수 있고, 턱선이 무너진 쪽이 더 크다면 얼굴을 떠받치는 근막층 시술이 먼저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붉은기가 함께 있는지가 갈림길이 됩니다.

같은 진피를 다루더라도 쓰는 에너지가 다르면 결이 갈립니다. 고주파로 진피 전체를 데우는 써마지 FLX 효과·통증·주기는 밀도를 채우는 쪽, 근막층에 점으로 열을 맺는 울쎄라피 프라임 효과·통증·주기는 구조를 조이는 쪽입니다. 포트라 콰트로는 진피 여러 깊이를 데우면서 안색을 함께 봅니다.

피부가 얇고 열에 예민한 편이어도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얇은 피부는 열이 빠져나가는 속도가 느려 한곳에 머무르기 쉬워, 총 에너지를 40~60kJ 범위로 낮춰 시작하고 팁을 멈추지 않고 계속 밀며 진행합니다. 냉각 온도도 평소보다 낮게 둬, 표피에 부담을 덜면서 필요한 열은 넣습니다.

최근 다른 시술을 받았다면 간격을 둡니다. 필러나 스킨부스터는 보통 2~3주, 초음파 리프팅과 레이저 리프팅은 1개월 정도, 실리프팅은 2개월 정도 지난 뒤에 받습니다. 앞선 시술이 자리를 잡기 전에 열이 들어가면 결과가 흔들릴 수 있어서입니다.

페슈의원은 3D 피부 진단(메타뷰)으로 얼굴 윤곽과 좌우 균형, 붉은기가 도는 자리를 확인합니다. 여러 번 나눠 받는 시술이라 오가기 편한 거리가 도움이 되는데, 강남역 4번 출구 앞이라 재방문이 어렵지 않습니다. 몇 kJ로 몇 회를 받을지는 진단 결과를 보고 함께 정합니다.

3D 메타뷰 피부 진단 — 환자가 진단 장비에 얼굴을 넣고 얼굴 윤곽과 피부 상태를 촬영받는 모습

▲ 3D 피부 진단 촬영 — 윤곽과 붉은기가 도는 자리를 함께 봅니다


여러 파장을 동시에 쓰는 레이저 리프팅 가운데, 포트라 콰트로는 940nm가 포함된 네 파장으로 탄력과 안색을 함께 봅니다. 한 번에 오래 유지되기보다 3~4주 간격으로 여러 번 쌓아 가는 방식이라, 오가기 편한 거리에서 이어 받는 편이 수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티타늄 리프팅과 무엇이 다른가요? A: 여러 파장을 동시에 쏘아 서로 다른 깊이를 나눠 맡게 한다는 원리는 같은 계열입니다. 차이는 파장 구성입니다. 티타늄 리프팅에 쓰는 장비에 표기된 파장은 755·810·1064nm이고, 포트라 콰트로는 755·808·940·1064nm를 씁니다. 두 구성이 갈리는 지점은 940nm인데, 헤모글로빈에 흡수되는 파장이라 탄력을 다루는 동안 옅게 깔린 붉은기와 안색 쪽으로도 열이 실립니다. 파장이 많은 쪽이 결과가 좋다는 뜻은 아니고, 붉은기 없이 탄력만 보는 경우라면 구성 차이가 크게 작용하지 않습니다. 페슈의원에는 포트라 콰트로가 있어, 처짐과 함께 안색·붉은기가 신경 쓰이는 경우를 함께 봅니다.

Q2. 중요한 일정이 얼마 안 남았는데 언제 받는 게 좋을까요? A: 일정 1~3일 전에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후에 붉은 기운이 비교적 적게 남고 탄력이 바로 올라오는 편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홍조가 예민한 편이면 붉은기가 잠시 더 갈 수 있어 여유를 조금 더 두기도 합니다. 안색과 탄력을 더 올리려면 1~2개월 앞서 두세 번 받기도 합니다.

Q3. 시술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 실제 레이저를 쏘는 시간은 15~20분입니다. 앞뒤로 마취 연고를 기다리는 15~20분과 진정 관리가 붙어, 상담·클렌징까지 더하면 병원에 머무는 시간은 1시간 내외입니다. 조사 에너지와 부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4. 얼굴 제모를 같이 받는데 순서가 있나요? A: 얼굴 제모를 1~2주 전에 먼저 받는 편이 낫습니다. 네 파장 중 755nm와 808nm는 검은 색소에도 잘 흡수돼, 얼굴에 솜털이나 수염이 남아 있으면 털에 열이 먼저 반응해 진피로 갈 열이 줄고 통증과 표면 자극이 커질 수 있습니다. 같은 날 받게 되면 시술 직전에 인중·구레나룻처럼 털이 있는 자리를 가볍게 면도한 뒤 진행합니다.

Q5. 시술 전에 미리 알려드리면 좋은 것이 있나요? A: 최근 태닝, 빛에 민감해지는 약물이나 여드름 약(이소트레티노인) 복용, 포진(헤르페스), 흉터가 부풀어 오르는 켈로이드 체질, 임신 여부를 미리 알려주시면 됩니다. 빛을 쓰는 시술이라 피부가 빛에 얼마나 예민한 상태인지가 시기와 방식을 가르기 때문입니다. 한 달 안에 야외나 기계 태닝을 했다면 색소침착 위험이 올라가 시기를 조정하고, 여드름 약은 6개월 안에 복용한 경우가 해당합니다. 나머지도 상태를 보고 시기와 방식을 함께 정합니다.

참고 문헌 및 출처

  1. (1) CLASSYS, Fortra 제품 자료
  2. (2) Ciocon et al., Curr Probl Dermatol, 2011
  3. (3) Alma Lasers, Soprano Titanium 제품 자료
  4. (4) Tierney & Hanke, Lasers Surg Med, 2009
  5. (5) Zenzie et al., Lasers Surg Med,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