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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맥스프로플러스(GentleMax Pro Plus) 남성 제모 — 강남역 페슈의원

수염처럼 굵고 깊게 뿌리내린 남성 털을 겨냥하는 레이저 제모 — 최대 26mm 스팟과 가스 쿨링 · 얼굴·목/바디 · 강남역 4번 출구 앞

젠틀맥스프로플러스(GentleMax Pro Plus) 남성 제모 — 강남역 페슈의원

젠틀맥스프로플러스 남성 제모

젠틀맥스프로플러스(GentleMax Pro Plus)는 두 종류의 레이저 파장(755nm·1064nm)을 한 장비에서 쓰는 레이저 제모 장비입니다. 검은 털 속 멜라닌이 빛을 흡수해 모낭 뿌리에 열이 모이고, 열을 받은 모낭은 활동을 멈춥니다.

남성의 수염·구레나룻은 호르몬 영향을 받아 다른 곳보다 굵고 깊게 뿌리내립니다. 뿌리가 깊을수록 열이 거기까지 닿기 어려워, 더 깊이 들어가는 파장과 더 큰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파장에 따라 닿는 깊이가 달라 부위에 맞춰 선택합니다.

한 장비에서 나오는 두 레이저가 각각 다른 깊이의 모낭에 닿는 피부 단면 도해 — 755nm는 얕은 모낭, 1064nm는 깊고 굵은 모낭

▲ 부위와 털에 따라 파장을 고릅니다 — 755nm는 얕은 모낭, 1064nm는 깊은 모낭


이런 고민에 진행합니다

  • 매일 면도해도 저녁이면 올라오는 수염·구레나룻이 번거로울 때
  • 면도 자국이 파랗게 비쳐 보이는 것이 신경 쓰일 때
  • 가슴·복부·등·어깨처럼 넓은 부위를 한 번에 정리하고 싶을 때
  • 잦은 면도로 트러블이나 살 속으로 파고든 털이 반복될 때
  • 야외 활동·태닝으로 피부 톤이 어두운 편이라 제모가 조심스러울 때

남성 제모 구성

구성 부위
얼굴·목 수염·구레나룻·인중·턱·목
바디 가슴·복부·등·어깨·팔·다리 등

수염·구레나룻 같은 호르몬성 털은 일반 모낭보다 굵고 깊게 뿌리내리며 색소가 풍부합니다. 뿌리가 피하지방까지 내려가 있어 거기까지 열이 닿으려면 더 큰 에너지가 필요하고, 굵은 털이 촘촘히 모인 자리라 표면을 함께 식히는 쿨링이 중요해집니다.

같은 남성이라도 팔·다리는 모낭이 얕아 설정이 달라집니다. 부위마다 파장과 에너지를 따로 정하는 이유입니다. 여성 제모 구성은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남성 수염 부위와 여성 얼굴 피부의 단면 비교 — 수염 모낭은 굵고 색이 진하며 털뿌리 끝이 피하지방까지 내려가고 촘촘히 모여 있고, 여성 얼굴 솜털 모낭은 가늘고 옅으며 진피 안에서 끝나고 사이가 넓은 모습

▲ 수염 부위는 모낭이 굵고 깊은 데다 촘촘히 모여 있습니다


시술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 상담·피부 확인 부위별 털 굵기와 피부 톤, 최근 태닝 여부를 확인합니다. 이 결과로 파장(755·1064nm)과 에너지 강도를 정합니다.

2. 시술 전 정리 시술 1~2일 전 면도로 짧게 정리한 상태가 좋습니다. 왁싱·족집게는 모낭 안의 검은 털을 없애 효과를 떨어뜨리므로 회차 중에는 피합니다.

3. 마취크림 수염·인중·턱선처럼 예민한 얼굴 부위는 마취크림을 약 10분 바른 뒤 진행합니다. 가슴·복부·등·팔·다리는 대개 마취 없이 진행합니다.

4. 시술 부위별로 정한 파장과 강도로 쏩니다. 빛이 나가기 직전마다 차가운 냉매 가스(DCD)가 표면을 식혀 따끔함과 화상 위험을 줄이고, 한 번에 최대 26mm 지름을 쏘아 넓은 부위도 빠르게 진행됩니다.

5. 진정·안내 진정 후 보습과 자외선 차단(SPF 30 이상) 등 시술 후 1~2주 관리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젠틀맥스프로플러스 남성 제모 시술 모습 — 보호 안경을 착용하고 진행하는 장면

▲ 젠틀맥스프로플러스 시술 진행 모습


효과와 회복

항목 내용
작용 방식 검은 털의 색소(멜라닌)가 레이저를 흡수해 모낭 뿌리에 열 집중 — 자라는 중인 모낭(성장기)에 작용
파장 구성 755nm(얕은 모낭·밝은 피부) · 1064nm(깊고 굵은 털·어두운 피부) — 부위별 선택
스팟·쿨링 한 번에 최대 26mm 지름 · 쏘기 직전마다 DCD 가스 쿨링
효과 발현 시술 후 1~2주 사이 굳은 모낭의 털이 빠짐 → 회차당 해당 부위 털의 약 10~25% 감소
회차 4~6주 간격 6~12회 누적 기준 · 3~4회부터 자라는 속도가 느려짐
부위별 간격 얼굴 호르몬성(수염·인중·턱) 약 4주 · 겨드랑이 4~6주 · 가슴·복부·등 약 6주 · 팔·다리 6~8주
유지 관리 회차 완료 후 1~2년에 한 번 정기 관리 (호르몬 영향으로 일부 모낭이 돌아올 수 있음)
통증 모낭 깊이까지 순간 열이 전해지는 자극 — 팔·다리·등은 가벼운 편 · 겨드랑이·복부 중간 · 인중·턱·수염은 강한 편
통증 조절 얼굴은 마취크림 약 10분 + 쏘기 직전마다 DCD 가스 쿨링 · 바디는 쿨링으로 진행 · 시술 중 느낌을 말하면 안전 범위 안에서 강도 조절
다운타임 직후 붉은 기·미세 부기 1~2시간 · 다음날부터 평소 생활 · 24시간 사우나·격한 운동·강한 자외선 자제

한 번에 끝나지 않는 이유는 털에 자라는 시기와 쉬는 시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레이저는 지금 자라는 중인 모낭(성장기)에만 작용합니다. 쉬고 있는 모낭(휴지기)은 색소가 적어 같은 레이저를 쬐어도 반응하지 않습니다. 어느 시점이든 전체 털의 약 10~20%만 자라는 중이라, 4~6주 간격으로 회차를 이어갑니다.

자라는 중인 모낭과 쉬고 있는 모낭의 단면 비교 — 깊고 검은 자라는 모낭은 레이저를 흡수해 뿌리에 열이 모이고, 얕고 옅은 쉬는 모낭은 반응하지 않는 모습

▲ 레이저는 지금 자라는 중인 모낭에만 흡수됩니다 — 그래서 회차를 나눠 받습니다


시술 전 확인하는 것

해당 사항이 있으면 상담 시 미리 알려주세요. 시기를 조정하거나 부위를 제외합니다.

  • 최근 강한 자외선 노출·태닝 — 색소 침착 위험이 있어 가라앉은 뒤로 조정합니다
  • 시술 부위의 염증·상처 — 나은 뒤에 시작합니다
  • 수염에 섞인 흰 털·아주 옅은 털 — 겨냥할 색소가 없어 반응하지 않습니다
  • 켈로이드 체질
  • 햇빛에 예민해지는 약(일부 항생제·이뇨제 등)을 복용 중일 때
  • 시술 부위의 문신·반영구 화장 — 화상 위험이 있어 해당 부위는 제외하거나 주변만 진행합니다
  • 회차 중 왁싱·족집게·제모 크림 사용 — 다음 회차 효과가 떨어집니다 (면도는 가능)

페슈의원에서 진행하는 방식

6만 건의 시술 데이터로 만든 기준대로 시술합니다. 제모는 부위·피부 톤·털 굵기에 따라 파장과 에너지를 다르게 잡아야 안전 범위 안에서 유효한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6만 건 이상의 시술 데이터로 부위별 기준을 만들어 두어, 담당 의료진이 누구든 같은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안전 범위 안에서 충분한 에너지를 씁니다. 남성 수염처럼 굵고 깊은 모낭은 에너지가 모자라면 굳는 모낭이 적어 회차만 늘어납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세게 하면 화상·색소 침착 위험이 올라갑니다. 피부 톤과 털 굵기를 보고 부작용이 나지 않는 선에서 유효한 에너지를 맞추고, 시술 중 피부 반응을 보며 그 범위 안에서 조절합니다.

아픈 곳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인중·턱·수염처럼 모낭이 깊고 신경이 모인 곳은 같은 에너지에도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어디가 더 따끔한지 시술 전에 미리 안내드리고, 시술 중 느낌을 말씀하시면 안전 범위 안에서 강도를 조절합니다.

기대치를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레이저 제모의 목표는 "다시는 안 나는 것"이 아니라 활성 모낭을 크게 줄이는 것입니다. 호르몬 영향으로 일부 모낭이 돌아올 수 있어 1~2년에 한 번 정기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까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당일 결제나 회차 패키지를 권하지 않으며, 상담만 받고 돌아가셔도 됩니다.


가격 안내

남성 제모 비용은 부위(얼굴·목/바디)와 범위, 회차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부위와 털 상태를 확인하고 안내드립니다.


오시는 길

페슈의원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64 3층 강남역 4번 출구 바로 앞

4~6주 간격으로 여러 회차를 다니는 시술이라, 병원이 오가기 편해야 회차를 채우기 수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누가 시술하나요? A: 6만 건 이상의 시술 데이터로 만든 부위별 파장·에너지 기준을 함께 쓰는 전문 의료진이 시술합니다. 부위와 피부 톤·털 상태를 보고 이 기준으로 강도를 정하기 때문에, 담당이 달라져도 같은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Q2. 수염과 팔·다리를 같이 받으면 설정이 다른가요? A: 네. 부위마다 모낭 깊이와 피부 두께가 달라 파장과 에너지를 따로 잡습니다. 굵고 깊은 수염·구레나룻은 깊이 닿는 1064nm 쪽, 모낭이 얕은 팔·다리 바깥쪽은 755nm 쪽이 기준이 됩니다. 한 번의 시술 안에서도 부위별로 나눠 설정합니다.

Q3. 야외 활동이 많아 가슴·등이 그을린 편인데 받을 수 있나요? A: 그을린 피부에는 표면 색소에 덜 흡수되면서 깊이 들어가는 1064nm 쪽을 씁니다. 다만 강한 자외선 노출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받으면 색소 침착 위험이 올라가, 톤이 가라앉은 뒤로 시작 시기를 잡습니다. 회차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시술한 자리를 햇빛에 그대로 두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Q4. 시술 전에 털을 어떻게 정리하고 가면 되나요? A: 시술 1~2일 전 면도로 짧게 정리한 상태가 가장 좋습니다. 왁싱·족집게·제모 크림은 레이저가 겨냥할 모낭 안의 검은 털을 없애 효과를 떨어뜨리므로, 회차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면도만 사용하시면 됩니다.

Q5. 상담만 받아보고 결정해도 되나요? A: 네. 부위·털 상태 확인과 상담만 받고 돌아가셔도 됩니다. 예상 회차와 한계(정기 관리 필요성)까지 들으신 뒤 결정하시면 되고, 상담 자리에서 회차 패키지나 당일 결제를 권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