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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맥스프로플러스(GentleMax Pro Plus) 여성 제모 — 강남역 페슈의원

인중·턱·비키니의 호르몬성 털을 겨냥하는 여성 레이저 제모 — 약 4주 간격으로 이어가는 회차 · 얼굴은 마취크림 약 10분 · 얼굴·목/바디 · 강남역 4번 출구 앞

젠틀맥스프로플러스(GentleMax Pro Plus) 여성 제모 — 강남역 페슈의원

젠틀맥스프로플러스 여성 제모

젠틀맥스프로플러스(GentleMax Pro Plus)는 755nm·1064nm 두 파장을 한 장비에서 쓰는 레이저 제모 장비입니다. 여성의 인중·턱·비키니 라인은 호르몬 영향을 받아 다른 곳보다 굵고 깊게 뿌리내리고 색소도 진합니다. 모낭이 깊을수록 열이 뿌리까지 닿기 어려워, 더 깊이 들어가는 파장과 더 큰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이런 고민에 진행합니다

  • 인중·턱의 털이 굵고 진해 면도해도 금세 올라올 때
  • 비키니 라인의 굵은 털이 반복해서 자라 정리가 번거로울 때
  • 제모를 여러 번 받았는데 그 부위만 잘 안 빠질 때
  • 겨드랑이·팔·다리를 넓은 범위로 한 번에 정리하고 싶을 때
  • 피부 톤이 어두운 편이거나 태닝 이력이 있어 제모가 망설여질 때

여성 제모 구성

구성 부위
얼굴·목 인중·윗입술·볼·턱선·목
바디 겨드랑이·비키니·팔·다리·등 등

굵고 깊은 털에 쓰는 이유

구성 무엇을 하나 굵고 깊은 털에서 갖는 의미
1064nm 파장 표면 색소에 덜 붙잡히며 더 깊이 들어감 깊은 모낭 뿌리까지 열이 닿음
최대 26mm 스팟 한 번에 쏘는 지름이 큼 빛이 옆으로 흩어지며 약해지는 손실이 줄어 깊은 곳까지 에너지가 남음
가스 쿨링 쏘기 직전 차가운 냉매 가스를 짧게 분사 표면을 식혀, 그만큼 큰 에너지를 안전하게 실을 수 있음

반대로 얼굴의 가늘고 옅은 솜털은 색소 자체가 적어 열이 잘 모이지 않습니다. 그런 털에는 쏘는 시간을 1000분의 1초 단위까지 줄인 구성이 함께 쓰입니다. 어느 쪽이 낫다는 뜻이 아니라 겨냥하는 털이 다릅니다. 같은 사람도 부위마다 달라, 상담에서 나눠 정합니다.

좁은 지름으로 쏠 때와 넓은 지름으로 쏠 때의 피부 단면 비교 — 좁을수록 빛이 옆으로 흩어져 얕은 곳에서 약해지고, 넓을수록 깊은 모낭까지 에너지가 남는 모습

▲ 한 번에 쏘는 지름이 클수록 옆으로 새는 손실이 줄어 깊은 곳까지 에너지가 남습니다 — 굵고 깊게 뿌리내린 털을 겨냥할 때의 이야기입니다


시술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 상담·피부 확인 부위별 털 굵기와 색, 피부 톤, 최근 태닝 여부를 확인합니다. 이 결과로 파장과 에너지를 정합니다.

2. 시술 전 정리 오시기 1~2일 전에 면도로 짧게 정리해 두시면 됩니다. 왁싱·족집게로 뽑으면 레이저가 겨냥할 검은 털이 모낭에 남지 않습니다.

3. 마취크림 얼굴(인중·윗입술·볼·턱선)은 마취크림을 약 10분 올려 둔 뒤 시작합니다. 팔·다리·바디는 대개 마취 없이 받습니다.

4. 시술 정한 파장과 강도로 쏩니다. 빛이 나가기 직전마다 차가운 냉매 가스가 표면을 식히고, 한 번에 최대 26mm 지름을 쏘아 넓은 부위도 빠르게 지나갑니다.

5. 진정·안내 진정 후 자외선 차단과 회차 사이 관리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차가운 냉매 가스가 표피를 식히는 동안 깊은 모낭 뿌리에 열이 모이는 피부 단면 — 표면은 차갑고 깊은 곳만 뜨거워지는 모습

▲ 표면을 식히는 동안 열은 깊은 모낭 뿌리에 모입니다


효과와 회복

항목 내용
작용 방식 털 속 색소가 빛을 흡수해 열로 바뀌고, 그 열이 모낭 뿌리를 굳힘 · 지금 자라는 중인 모낭에만 작용
파장 구성 얕은 모낭·밝은 피부에는 755nm · 깊고 굵은 털과 어두운 피부에는 1064nm — 부위와 톤을 보고 선택
스팟·쿨링 한 번에 최대 26mm 지름 · 쏘기 직전마다 냉매 가스 냉각
효과 발현 굳은 모낭의 털은 1~2주 사이에 빠지고, 회차가 하나 지날 때마다 그 자리 털이 약 10~25%씩 줄어듦
회차 호르몬성 부위는 약 4주 간격 6~12회 누적 기준 · 3~4회부터 자라는 속도가 느려짐
부위별 간격 인중·턱 약 4주 · 겨드랑이·비키니 4~6주 · 등 약 6주 · 팔·다리 6~8주
유지 관리 회차를 마친 뒤 1~2년에 한 번 관리 — 호르몬 영향을 받는 부위라 일부가 다시 올라올 수 있음
통증 모낭 깊이까지 순간 열이 전해지는 자극 — 인중·턱이 가장 강하고, 겨드랑이·비키니가 중간, 팔·다리 바깥쪽은 가벼운 편
통증 조절 얼굴은 마취크림 약 10분 + 쏘기 직전마다 냉매 가스 냉각 — 시술 전과 시술 중에 각각 작용해 함께 쓰면 따끔함이 더 줄어듦
다운타임 직후 1~2시간 붉은 기와 미세한 부기 · 다음날부터 평소대로 · 24시간은 사우나·격한 운동·강한 자외선 자제

호르몬성 부위가 다른 곳보다 회차를 촘촘히 잡는 이유는 모낭이 빠르게 다시 활성화되기 때문입니다. 레이저는 지금 자라는 중인 모낭에만 작용하고 어느 시점이든 전체 털의 약 10~20%만 자라는 중이라, 그 주기에 맞춰 회차를 이어갑니다.


시술 전 확인하는 것

호르몬성 부위는 몸 상태에 따라 시기를 다시 잡는 편이 나은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에 해당하면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

  • 최근 태닝·강한 자외선 — 표면 색소가 진해진 상태라 가라앉은 뒤에 시작합니다
  • 시술할 자리의 여드름·상처 — 아문 뒤로 미룹니다
  • 상처가 부풀어 오르는 체질(켈로이드)
  • 햇빛에 예민해지는 약(일부 항생제·이뇨제 등)을 먹는 중
  • 시술할 자리의 문신·반영구 — 잉크가 열을 받아 그 자리만 빼고 진행합니다
  • 회차 사이 왁싱·족집게·제모 크림 — 뽑으면 레이저가 겨냥할 검은 털이 남지 않습니다 (면도는 괜찮습니다)

페슈의원에서 진행하는 방식

6만 건의 시술 데이터로 만든 기준대로 시술합니다. 호르몬성 털은 에너지가 모자라면 굳는 모낭이 적어 회차만 늘어나고, 그렇다고 무조건 세게 하면 화상·색소 침착 위험이 올라갑니다. 6만 건 이상의 시술 데이터로 만든 부위별 기준으로 그 사이를 잡기 때문에, 담당 의료진이 달라져도 같은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부위마다 다른 구성으로 나눠 진행합니다. 같은 분의 얼굴 안에서도 인중·턱의 호르몬성 털과 볼의 솜털은 굵기와 색소량이 다릅니다. 한 부위에 맞춘 설정을 얼굴 전체에 그대로 쓰지 않고, 부위별로 나눠 정합니다.

준비실을 통유리로 열어 둡니다. 준비실 벽이 통유리라,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동안 준비 과정과 위생 관리가 그대로 보입니다.

기대치를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호르몬성 털은 다른 부위보다 회차가 더 필요할 수 있고, 회차를 마친 뒤에도 호르몬 변화로 일부가 돌아올 수 있습니다. 이 시술이 닿는 상태는 "한 올도 안 나는 것"이 아니라 자라는 털이 크게 줄어든 상태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당일 결제나 회차 패키지를 권하지 않습니다.


가격 안내

여성 제모 비용은 얼굴·목과 바디 중 어디를 어느 범위로 받는지, 회차를 몇 번으로 잡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오시는 길

페슈의원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64 3층 강남역 4번 출구 바로 앞

인중·턱 같은 호르몬성 부위는 약 4주 간격으로 회차가 돌아옵니다. 오가는 거리가 짧을수록 그 간격을 놓치지 않고 채우기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누가 시술하나요? A: 6만 건 이상의 시술 데이터로 만든 부위별 기준을 함께 쓰는 전문 의료진이 시술합니다. 호르몬성 부위는 강도 판단이 갈리기 쉬운데, 그 기준이 있어 담당이 달라져도 같은 범위 안에서 진행됩니다.

Q2. 회차를 4주마다 못 맞추면 효과가 떨어지나요? A: 조금 늦어지는 정도로 효과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호르몬성 부위는 모낭이 빠르게 다시 활성화돼, 간격이 길어질수록 그 사이 자란 털이 성장기를 지나쳐 버려 회차가 더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일정이 어려우면 간격을 앞뒤로 조금 조정하며 이어갑니다.

Q3. 여러 번 받았는데 인중·턱만 잘 안 빠집니다. A: 호르몬 영향을 받는 부위라 그렇습니다. 이 부위는 모낭이 깊고 굵은 데다 주변의 쉬고 있던 모낭이 계속 새로 활성화돼, 같은 회차를 받아도 다른 부위보다 더디게 느껴집니다. 간격을 약 4주로 촘촘히 잡고 깊이 닿는 파장으로 이어가는 것이 기준이며, 회차를 마친 뒤에도 정기 관리가 필요한 부위입니다.

Q4. 태닝을 했거나 피부가 어두운 편인데 받을 수 있나요? A: 두 파장 중 1064nm는 표면 색소에 덜 붙잡히면서 깊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어두운 톤에서는 이 파장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다만 최근에 태닝을 했다면 색소가 가라앉은 뒤로 시기를 미룹니다.

Q5. 상담만 받아보고 결정해도 되나요? A: 네. 부위별 예상 회차와 한계까지 듣고 그날 결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회차 패키지나 당일 결제를 권하는 자리가 아닙니다.